말랑 · 심리테스트 · 소개

분류가 아니라
발견

심리테스트는 우리를 틀에 넣어왔다.
mallang은 반대 방향으로 간다.
결과를 읽을 때 “이거 완전 나잖아”가 나오는 것 — 그것이 전부다.

푸망이 있다. 광고가 많고, 카드가 싸고, 카피가 평범하다. 우리는 그 반대편에 있다. 광고 없는 회랑, 절제된 무드, 잘 쓴 결과 카피. 이 세 가지가 mallang의 전부다.

결과카드가 제품이다. 카드가 인스타 스토리에 올라가는 순간, 그것이 다음 사람을 데려온다. 공유는 마케팅이 아니라 공감의 증거다. “이거 나잖아”라는 말을 공개적으로 하고 싶을 만큼. 그 정도의 카피와 비주얼이 기준이다.

우리는 편집숍이다. 많이 만들지 않는다. 잘 만든 것만 올린다. 한 편을 만드는 데 긴 시간이 걸린다. 그게 괜찮다. 질이 해자(moat)다.

우리가 지키는 것들

테스트 하나 풀어보는 게 백 마디 설명보다 빠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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